

오늘의 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지나치는, 또는 몰라서 지나치는 Validator 체크이다.
내가 한 작업이 웹 표준에 맞게 마크업이 된 것인지 혹시 잘못된 곳이 있지는 않는지 정확하게 체크를 해주는 사이트이다.
나의 짧은 생각으로는 웹 표준을 지켜서 작업을 하게 되면 웹 접근성은 당연히 높아진다고 본다
이순간에도 수많은 사이트가 만들어 지고 있고 작업자들은 코드와 씨름을 하고 있겠지 하는 생각에 KADO 사이트를 보고서 많은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면 그걸로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은 앞에서 거론됐었던 Validator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할려고 한다.
제일 첨음에 나오는 “Validate by URL”은 URL을 직접 입력을 해서 test를 할 수 있다.
“Validate by File Upload”에서는 작업한 파일을 직접 업로드 해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Validate by Direct Input”에서는 작업한 코드를 직접 입력해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체크를 해보면 마크업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며, 코드에 아무 이상이 없으면 다음과 같이 Passed라고 나오는데, 나 역시 작업을 하면서 passed라도 뜨면 기분이 업그레드되는걸 느낀다. 웹 표준의 세계란 정말 멀고도 험난한 것 같다. 이미 정상에 계신 분들이 너무 부럽게 느껴지고 나도 언젠가는 그렇게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너무 어렵다는거……….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is an essential aspect.)
팀 버너스 리 경-웹의 창시자(Tim Berners - Lee , W3C Director and inventor of the World Wide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