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기법 템플릿의 접근성 평가 및 의견수렴 전문가 워크샵이 있어 아침 회의시간에 앞으로 구축될 웹 접근성 콘텐츠 제작기법의 구축 방법에 관련하여 자문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이 실장님과 함께 강원도로 향했다.
우선 제작기법을 “Simple is Best”를 기본으로 좌측에 14개 항목을 메뉴로 구성하고, 우측에 콘텐츠를 배치하였는데, 그 배치 방법에 대하여 3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우선 첫 번째로는 설명과 해당 항목의 사례 등을 모두 한 화면으로 구성하는 방법으로 스크롤이 길게 생기게 되어 배제되었다.
그림 1 콘텐츠를 한 화면으로 구성한 모습
두 번째는 한 화면에 구성된 콘텐츠 중 사례를 목록화해서 각 목록을 클릭하여 해당 사례를 볼 수 있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첫 번째 예제와 별 다른 점이 없는데다가 noscript 상에서의 문제 점으로 인해 배제되었다.
그림 2 사례를 목록화한 모습
마지막으로 콘텐츠를 지침설명, 실무사례, 평가방법, Q&A 4가지로 분리하여 탭으로 제공하는 방법이었다.
그림 3 각 내용을 탭으로 구성한 모습
한 단계 거쳐서 해당 콘텐츠에 접근해야 하지만, 스크롤과 스크립트 등의 문제가 생기지 않고 내용정리가 용이하게 생각되어 이 방법이 채택이 되었다. 이 밖에 이때에 지적이 되었던 사항들은 아래와 같다.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is an essential aspect.)
팀 버너스 리 경-웹의 창시자(Tim Berners - Lee , W3C Director and inventor of the World Wide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