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아카아브

 

사이트 제작일기

제작기법 템플릿의 접근성 평가 및 의견수렴2009. 02. 05

제작기법 템플릿의 접근성 평가 및 의견수렴 전문가 워크샵이 있어 아침 회의시간에 앞으로 구축될 웹 접근성 콘텐츠 제작기법의 구축 방법에 관련하여 자문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이 실장님과 함께 강원도로 향했다.

우선 제작기법을 “Simple is Best”를 기본으로 좌측에 14개 항목을 메뉴로 구성하고, 우측에 콘텐츠를 배치하였는데, 그 배치 방법에 대하여 3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우선 첫 번째로는 설명과 해당 항목의 사례 등을 모두 한 화면으로 구성하는 방법으로 스크롤이 길게 생기게 되어 배제되었다.

콘텐츠를 한 화면으로 구성한 모습 그림 1 콘텐츠를 한 화면으로 구성한 모습

두 번째는 한 화면에 구성된 콘텐츠 중 사례를 목록화해서 각 목록을 클릭하여 해당 사례를 볼 수 있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첫 번째 예제와 별 다른 점이 없는데다가 noscript 상에서의 문제 점으로 인해 배제되었다.

사례를 목록화한 모습 그림 2 사례를 목록화한 모습

마지막으로 콘텐츠를 지침설명, 실무사례, 평가방법, Q&A 4가지로 분리하여 탭으로 제공하는 방법이었다.

내용을 탭으로 구성한 모습 그림 3 각 내용을 탭으로 구성한 모습

한 단계 거쳐서 해당 콘텐츠에 접근해야 하지만, 스크롤과 스크립트 등의 문제가 생기지 않고 내용정리가 용이하게 생각되어 이 방법이 채택이 되었다. 이 밖에 이때에 지적이 되었던 사항들은 아래와 같다.

  • 좌측 메뉴에 대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배제
  • 사례에 대한 관리 방법에 대해 wiki로 하면 어떠한가 논의가 되었지만, wiki의 경우 php 기반이고 사례에 대한 공증성 때문에 관리자만 등록 관리할 수 있도록 함.
  • 웹 접근성 전문가들의 개인 블로그 RSS 제공하기로 하였다.
  • 마지막으로 실무사례에 대하여 순수 html로 제작을 할 것인지, 폼 형식으로 입력을 받아 DB화 시켜서 추후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것인지 논의
이 때의 부팀장님의 “DB로 하면 머가 좋나요?”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주요메뉴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The power of the Web is in its universality, Access by everyone regardless of disability is an essential aspect.)

팀 버너스 리 경-웹의 창시자(Tim Berners - Lee , W3C Director and inventor of the World Wide Web)

위로가기